YWAM Sydney 318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창세기 14장 14절 )

 

호주는 1889년 10월 데이빗 헨리죠셉과 같은 선교사를 부산을 중심으로한 경상도 지역에 보낸 선교의

나라이며 1950년 6.25전쟁시 연합국으로 참전해 한국을 위해 싸워 주었던 혈맹의 나라 입니다.

영육 간에 한국에게 은혜를 베푼 나라로서 지금도 태평양 지역과 아시아 지역을 위해 선교를 주도하는

나라입니다. 이러한 호주에서 이제는 한국과 디아스포라가 부메랑이 되어 열방을 축복 할 때가 되었습니다.

선교의 관문이 되는 호주에서 특히 시드니는 200 개 이상의 종족이 거주하는 다문화 도시로 다양한 민족과 문화의 경험을 통해 선교를 위해 훈련할 수 있는 좋은 토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1월, YWAM Sydney 318은 하나님의

사람 318명을 동원하고 훈련하여 열방을 제자 삼는

하나님의 군사로 파송하는 3단계의 비젼을 위해 

창세기 14장 14절 말씀을 기초로 개척되었습니다.

        (Co-directors, Tae Sik & Sun Ha)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까지 쫓아가서" (창14:14)

지난 20년간 비젼을 위해 YWAM의 기초가 되는 DTS (예수 제자 훈련 학교) 부터 Bcc (귀납적 성경연구 학교), SALT (리더쉽 학교)까지 다양한 훈련과, BeDTS (독수리 훈련), King's Kids, ESL-M, Mercy Missions 등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사역을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동남 아시아, 중앙 아시아, 태평양과 호주 내륙 곳곳의 지역까지 파송된 팀들을 통해 지역 교회와 현지 선교사들의 사역을 돕고 현장 경험을 통해 선교의 지경을 넓히고 있습니다.

앞으로 비젼을 이루어 가는 가운데 치유와 회복, 부흥이 일어나며, 더불어 BASESCHOOL, MINISTRY, BUSINESS가 새롭게 일어나 열방 가운데 세워지도록 중보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2030년까지 1004명을 훈련시켜 열방으로 파송하는 비전을 새롭게 주셨습니다. 

그 시작으로 기도의 집 건축을 말씀 하셨으며, 이를 위해 1사람이 1구좌씩, 1004명이 건축에 동참하는 1004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WAM Sydney 318은 YWAM Australia 의 소속 베이스로, 전도(선교), 훈련, 구제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